오쇼젠

1. 바보(나그네)

피크닉 0 486 2022.07.10 18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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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두려움을 모르는

* 길 없는 길을 걷는 그대, 그대는 나그네이자 바보.

* 속임수에 놀아나는 자, 그대 이름은 바보. 그러나 그대는 순수하기 때문에 당해주는 것이지 정말 멍청한 바보라서 당하는 것이 아니니... 그대의 바보처럼 지낸 공덕(公德)은 모든 인류를 통합하는 힘을 가져다준다네.

* 그대는 생각의 길이나 사념의 울타리를 벗어나 움직이고 있다네. 그대를 생각이나 사념으로 막을 수 없으며, 다만 그대는 생각을 넘어서 사념과 상념을 뛰어 넘어서 노니니. 일종의 소요유(逍遙遊)를 즐기고 있다네.

* 절벽이라는 위기를 타고 오른다. 주인공은 어떠한 위기도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보는 내공과 묘법을 지니고 있다. 그는 법왕의 아들로서 법왕자이므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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